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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 이라네. 덧글 0 | 조회 495 | 2019-01-16 13:26:52
강은경  
미워하고 싸워 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...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.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 이라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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