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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물렁해서 싫었다 덧글 0 | 조회 501 | 2019-02-04 00:16:38
최문희  
너무 물렁해서 싫었다 사랑이라든지 호감이라든지 칸막이 촘촘한 말도 있는데 뭐지? 흐린 날이면 더 생각나는 물렁하고 헐거운 이 마음에 담았다는 말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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